2025. 12. 30. 09:11ㆍ금융 + 경제
🔹 현재 금리 상황 — 국내 & 해외 (Current rate context: Korea & Global)
- Bank of Korea (BOK, 한국은행)은 2025년 11월 말 기준 기준금리를 **2.50%**에서 유지 중입니다.
- 한국은행은 동시에, 이번 금리 인하 사이클이 “거의 끝나가는 것 같다 (near end of rate-cut cycle)”는 신호를 보냈습니다.
- 그 이전, 2025년 5월에는 경기 둔화 우려로 금리를 2.75% → 2.50%로 인하한 바 있습니다.
📉 왜 금리 인하가 거론됐었나 — 인하의 배경 (Why rate-cut was expected)
- 국내 경기 성장 둔화, 낮은 내수 및 투자 부진이 금리 인하 기대를 높인 주요 이유였습니다.
- 또한, 일부 정책위원들은 “세 달 내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”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.
- 미·중 무역마찰, 미국의 관세 부과 여파 등 대외 리스크가 국내 수출 및 성장에 부담을 줬습니다.
2025.08.04 - [금융 + 경제] - 서울시 공공주택
서울시 공공주택
🏘️ 1. 공급 현황 SH공사 행복주택젊은층 대상 청년안심주택영구·국민·행복주택 예비입주자 모집 📈 2. 정책 확대 시흥 오세훈 시장, 공공주택 펀드 도입 계획‘SHift’ 장기공공임대 및 Mirinae
jean6315.tistory.com
2025.06.17 - [금융 + 경제] - 26년 소액결제
26년 소액결제
📈 2026년 소액결제 시장 동향 시장 규모: 대한민국의 휴대폰 결제 시장은 2020년 처음으로 100조 원을 돌파했으며, 2026년에는 25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. 주요 사업자: 다날은 휴대폰 결제
jean6315.tistory.com
⚠️ 왜 지금은 인하가 ‘확정’이 아니라는 신호인가 (Why now it’s uncertain)
- 2025년 11월 회의에서 한국은행은 금리 동결을 선택하며, 더 이상 “무조건 금리 인하 기조 유지”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습니다.
- 그 이유로는 “원화 약세 + 환율 변동성 증가 + 집값/주택시장 불안” 등이 지목되었습니다.
- 한국은행 총재 이창용 은 금리 인하 가능성과 동결 가능성 모두 열려 있다고 밝혔지만, 금리 인상은 고려 대상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.
🌍 해외 동향 및 글로벌 금리 인하 흐름 (Global context & impact)
- Federal Reserve (미국 연준)은 2025년 12월 10일 기준금리를 0.25%포인트 인하, 3.50%–3.75% 구간으로 내렸습니다 — 3회 연속 인하.
- 연준의 이번 금리 인하는 글로벌 금융시장에 유동성 공급 확대 기대를 불러일으키며, 특히 주식시장 반등과 채권 수익률 하락을 촉발했습니다.
- 글로벌 주요 중앙은행들도 완화 쪽으로 무게를 두고 있어, 세계적 금리 인하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많습니다.
2025.07.08 - [금융 + 경제] - 27년 서울 집값 시세
27년 서울 집값 시세
📉 변동 원인 & 시장 예측 2023년 초 저점 통과 후 2024년 소폭 반등, 2025년 서울은 약 1.7% 상승, 수도권은 0.8% 상승, 전국은 하락세 공급 확대 및 금리 인하 기대 속에 서울·수도권은 2025~26년 중첩
jean6315.tistory.com
2025.07.21 - [금융 + 경제] - 국가 환급금
국가 환급금
📌 국가 환급금의 주요 유형 1. 소득세 환급 과오납 환급: 연말정산 또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세액이 과다하게 납부된 경우 환급됩니다.세액 공제 미적용 환급: 기부금, 의료비, 교육비 등 공제
jean6315.tistory.com
✅ 향후 전망 — 어떤 시나리오들이 유효한가 (Outlook: What’s likely next)
| 시나리오 | 가능성 / 조건 (Korea) |
| 추가 금리 인하 (예: 2.25%대) | 경기 둔화 계속, 수출 및 내수 회복 지연 → 한국은행이 유연하게 완화 재개 가능성 있음. |
| 금리 동결 지속 | 원화 약세, 환율 및 부동산 시장 불안 → 금융안정 위해 금리 동결 이어질 가능성 높음. |
| “완전한 인하 기조 종료” 선언 | 글로벌 인플레이션, 환율 리스크, 부동산 가격 상승 등 국내외 요인이 지속될 경우 가능성 있음. |
현재로선 “인하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, 조건이 충족돼야 가능 (conditional)”이라는 게 대체적인 평가입니다.
✨ English Summary (요약 — Key points)
- The Bank of Korea currently holds the base rate at 2.50%, signaling the end of its rate-cut cycle.
- Previous cuts in 2025 (from 2.75% → 2.50%) were driven by sluggish domestic demand, weak growth outlook, and external headwinds such as US tariffs.
- As of late 2025, the central bank is reluctant to guarantee further cuts, citing currency depreciation, inflation risk, and housing/financial stability concerns.
- Globally — especially after the Federal Reserve cut rates in December — there is a trend toward easier monetary policy, which could influence Korea.
- Going forward: further rate cuts remain possible, but are not guaranteed — much depends on growth, inflation, currency and financial stability dynamics.
금융과 경제를 알고, 사회 자본주의 시스템을 알고,
돌아가는 시대적 배경을 알게 되는 공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.
즐거운 시간 되세요. 또 놀러오세요. 감사합니다.
'금융 + 경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5–2026 어린이보험 주요사별 시력/안과 보장 비교 (0) | 2025.12.30 |
|---|---|
| 26년, 2027년을 중심으로 한 Bitcoin (비트코인, BTC)의 최신 전망 (0) | 2025.12.30 |
| 연금저축 활용방법 (0) | 2025.12.29 |
| 삼성생명 다이렉트 보험 상품별 상세 보장 내역 (0) | 2025.12.29 |
| 25–2026 금 시세 전망 (0) | 2025.12.29 |